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24시간 비상근무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주의보한지명 기자 성북구, 장위1동 위기 어르신 발견…치매·영양실조 상태 긴급 대응동작구, 'AI디지털배움터' 개소…스마트폰·AI 교육 무료 운영관련 기사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내일 낮 강추위 꺾인다…서울 한파주의보 3일 만에 해제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해제…발령 3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