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24시간 비상근무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주의보한지명 기자 중수청 수사심의 신청 90일 내 가능…행안부, 시행령 입법예고대통령기록관, 여름방학 '기록문화 나들이'…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