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1동 방문간호사가 이씨의 집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성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성북구한지명 기자 오세훈·안철수 "국힘, 잘못된 과거 절연해야"…쇄신 한목소리[동정] 오세훈,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 참석관련 기사성북구, 기초환경교육센터 2곳 지정…탄소중립 선도도시 도약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SKY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4.11대 1…불수능에도 소신 지원서울시 '공공한옥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종로·성북 7가구SKY 수시 미충원 4년새 최대 '368명'…자연계는 2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