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5개소 주말 한시적 확대 개방10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 택배‧배달‧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 종각역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이동노동자한지명 기자 서울시, 설 연휴 취약계층 돌봄…고독사 고위험 2000가구 안부 확인"한강·남산서 천만원대 결혼"…서울시 공공예식장, 올해 462건 예약관련 기사"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한파 위기경보 '주의' 격상…정부, 비상대응체계 강화서울 버스, 15일 첫차부터 다시 달린다…임금 2.9% 인상 합의(종합)"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잠정 중단'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지선 이후 재개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