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5개소 주말 한시적 확대 개방10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 택배‧배달‧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 종각역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이동노동자한지명 기자 중동전쟁 고유가 쇼크…"이렇게라도 아껴봅시다"서울시, 전세사기 등 금융피해 청년 채무·심리·주거 통합지원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1일, 수)與서울시장 후보들 분주…정원오 "경제위기 극복" 전현희 "주 4.5일제"창동역 공사에 막힌 엘리베이터…전장연 "휠체어 넘어졌는데 책임 미뤄""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한파 위기경보 '주의' 격상…정부, 비상대응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