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AM 2028년으로 순연…서울형 로드맵 유지사업전략 4→3단계…민간 협력·수도권 연계 가속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UAM·드론·AI 신기술 협력 콘퍼런스'에서 '서울형 도심항공교통(S-UAM)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2024.1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uam오세훈서울시구진욱 기자 이른 무더위에 수상사고 벌써 7명 사망…안전대책 한 달 앞당긴다7~8월 섬에서 1박하면 여행비 최대 10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