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패널조사 결과…준비 창업자가 이익 355만 원 더 높아폐업 고려 20%까지 증가·나홀로 사장님 확대…임대료 부담 여전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서울 도심 상가 건물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소상공인한지명 기자 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무산…56억 원 전액 삭감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팀에 3000만 원…행안부 특별성과포상관련 기사수제맥주 74종 한자리에…영등포구, 18~19일 '원조맥주축제'안심헬프미·안심경광등 이름 바뀐다…서울시 '서울안심벨'로 통합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서울팅, 이번엔 '야장'으로…미혼남녀 만남으로 '야간경제' 살린다오세훈표 '서울의 밤' 첫 제동…서울시의회, 야간경제 12억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