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패널조사 결과…준비 창업자가 이익 355만 원 더 높아폐업 고려 20%까지 증가·나홀로 사장님 확대…임대료 부담 여전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서울 도심 상가 건물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소상공인한지명 기자 윤호중 "한강버스 136억 지원 사실상 불승인"…서울시 "협의"(종합)윤호중 "담뱃세 계속 줄어 감당 안 돼…소방재원 개선 필요"관련 기사오세훈, '동행안심벨' 대응체계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전통시장 화재공제료 80% 지원…서울시 "상인은 20%만 부담"[단독] 서울신보, 연체 이력 업체에 1419억 추가보증…도덕적 해이 우려중구, 세운지구 인쇄 소상공인 위한 공공임대시설 착공…2029년 입주서울 수출 증가·소비 반등에도…소상공인·20대 고용은 '찬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