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패널조사 결과…준비 창업자가 이익 355만 원 더 높아폐업 고려 20%까지 증가·나홀로 사장님 확대…임대료 부담 여전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서울 도심 상가 건물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소상공인한지명 기자 부처별 흩어진 생명안전 정책 통합 점검…'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출범폭염특보 뒤 하루 화재 14.4% 급증…전국 화재위험경보 '경계'관련 기사종로구, 돌봄정책·K-주얼리 성과 공무원 6명 선정"골목경기 살아나나"…소상공인 체감경기·매출 소폭 반등강동구, 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100억 보증한도 추가 확보"동작구, 소상공인 36곳 노후 간판 교체…최대 200만원 지원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557곳 에어컨 청소…냉매 충전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