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항로 위험요소 데이터화…비상대응체계 구축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1월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UAM(드론)·AI·양자 신기술 협력 콘퍼런스'에서 '서울형 도심항공교통(S-UAM)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2024.1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UAM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윤호중, UN 사회연대경제 고위급 회의 참석…스페인·세네갈과 MOU관련 기사서울, UAM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이식용 장기 수송·한강 관광 추진"AI·로봇이 바꿀 서울의 미래"…'SLW 2026', 내달 6일 개막대광위 만난 민경선 "광역철도망 확충·광역버스 기초금액 개선 필요"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 '서울 앵커 10 챌린지' 신규 선정고양시, 김성회 국회의원에 '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