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항로 위험요소 데이터화…비상대응체계 구축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1월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UAM(드론)·AI·양자 신기술 협력 콘퍼런스'에서 '서울형 도심항공교통(S-UAM)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2024.1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UAM한지명 기자 행안부, 전국 돌며 주민자치회 활성화 논의…4개 권역 순회3월부터 주말 아침 차 없는 도심 러닝…서울시, '카프리 모닝' 도입관련 기사'서울시장 출마' 전현희 "3만원대 이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도입해야"서울시, 'S-UAM' 시범 사업 속도…'한강 운항' 지연 없다(종합)서울시, UAM 사업 속도…'한강 상공 시범운항' 준비 착수강서구, 고도제한 완화·미래경제축 구축…지방자치 혁신상 '2관왕'국토부, 4대 핵심 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현장 혁신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