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1만621명 명단 공개공개인원 전년보다 3.4% 늘어…출국금지·감치 등 제재 강화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체납자한지명 기자 세종문화회관, '광화문광장'서 야외 오페라 콘서트…전석 무료서울시, 서울숲 '매력텃밭정원' 운영…허브티 체험 등관련 기사체납 징수, 농지환급금 정보 활용 안 해…16개월간 151억 놓쳤다전주시, 고액·상습 체납자 공개 절차 착수…개인 116명·법인 133곳관세 체납액 매년 증가 추세…체납자 개인물품 통관 제재 강화김동연 "최은순 13억 납부는 꼼수"…'완납까지 추적 징수'김건희母 최은순 '80억 건물' 공매에 놀랐나…13억 과징금 급히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