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1만621명 명단 공개공개인원 전년보다 3.4% 늘어…출국금지·감치 등 제재 강화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체납자한지명 기자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2차 시범…90명에 1억 8205만원 지원양천구, 44만 구민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최대 3000만 원 보장관련 기사관세 체납액 매년 증가 추세…체납자 개인물품 통관 제재 강화김동연 "최은순 13억 납부는 꼼수"…'완납까지 추적 징수'김건희母 최은순 '80억 건물' 공매에 놀랐나…13억 과징금 급히 납부행안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4년간 2만명 채용 추진강릉시, 행안부 지방세외수입 운영평가 '우수'…2년 연속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