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외수입 체납 제재 수단 입법 추진…관세 확정 전 압류 활성화이명구 관세청장이 2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체납 담당 과장 및 실무 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세관 체납징수 관계관 회의’를 주관하고 있다.(관세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행복한실버타운요양원, 논산딸기엑스포 성공 기원 1000만원 후원김태승 코레일 사장 "하나 된 고속철도 첫 한가위…안전·서비스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