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상황관리체계 운영지난해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직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금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금천구한지명 기자 '서울AI페스티벌' 성료…'피지컬AI 도시 서울' 가능성 확인"지하철 하차시 태그 확인 필수"…미태그 시 기본운임 추가 부과관련 기사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첫 통합심의 통과…393가구 들어선다금천구,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수도권 7개 지자체, "경부선 지하화 종합계획 촉구" 공동성명서작년 서울 빌라 거래 27% 급증…임대차는 '월세 중심' 개편'금천 청년네트워크' 위원 50명 모집…26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