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국정자원장성희 기자 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국회 내 尹 사진 철거…"내란 우두머리 전시, 헌법 정신 미부합"관련 기사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감사원, 2746억건 행정자료 소실 '국정자원 화재 사태'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