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들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를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장학재단한지명 기자 [단독] 3달 뒤 개원인데…국립소방병원, 의사 확보 '절반' 수준'제2의 손흥민 꿈꾼다'…서울시-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 모집관련 기사농협장학관, 신입생 410명 입주…연간 100만원에 '1000원 식당'까지21만 명 키워낸 서울장학재단,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개편[동정] 오세훈, 서울장학재단 장학생들과 간담회서울시, 학자금 대출 이자 3만 명 지원…연체 청년엔 신용회복서울장학재단, AI 석·박·연구 인재 255명 선발…장학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