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만 명 증가…57% 수도권 거주추석 연휴 첫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추석을 맞아 3일부터 9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서울의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2025.10.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추석 앞두고 전통시장·관광지 합동점검…바가지요금·담합 단속송파 공무원 1명이 주민 364명 담당, 중구는 100명…서울서도 3.6배 차이행안부, 23일까지 추석 자원봉사 집중…취약계층 나눔·안전점검시행 500일 '강원생활도민' 13만7000명 돌파…10명 중 8명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