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만 명 증가…57% 수도권 거주추석 연휴 첫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추석을 맞아 3일부터 9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서울의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2025.10.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단독]'투신 시도 1위' 마포대교 난간 보완…동작대교에 자살방지시설 설치서울시, 기획예산서 신속예타 분과위원회 참석…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요청관련 기사행안부, 6·3 지방선거 대비 선거 담당 공무원 7900명 순회 교육세종청사 옥상정원 오는 14일 개방…세계 최대 옥상정원 무료 관람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정부, 구글 1:5000 지도 국외 반출 허가…軍시설 가림 등 조건부 승인(상보)李대통령, 25일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2019년 이후 7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