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만 명 증가…57% 수도권 거주추석 연휴 첫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추석을 맞아 3일부터 9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서울의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2025.10.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해마다 반복되는 '출근길 불안'…서울지하철 파업 위기 언제까지윤호중 "김종철 후보자, 형사사법체제 개편과 경찰개혁 수행할 적임자"관련 기사100만명 넘게 찾는 '부산불꽃축제'…행안부, 관람객 안전관리 총력"건강한 다문화 사회 조성"…12월 12일 광주서 'K-컬처 페스티벌'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윤호중, 핼러윈 앞두고 홍대 인파점검…"과밀 땐 즉시 통제"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비극 반복 않겠단 약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