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만 명 증가…57% 수도권 거주추석 연휴 첫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추석을 맞아 3일부터 9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서울의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2025.10.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올해도 1주택자 재산세 동결…공시가 4억원 주택 재산세 17만원농수산물 시설 세금 부담 완화해 '물가안정'…에너지·공항 시설 포함관련 기사등·초본 재혼가정 노출 없게…자녀와 배우자 자녀 '세대원' 통일딸 위장전입 의혹에 신현송 "후회된다…즉시 행정처리 끝낼 것"[Q&A] 고유가 피해지원금…1인당 최대 60만원 누가 받나?조선 의료·생활상 담긴 32m 편지…136년 전 선교사 기록 공개"지방 설계→정부 완성"…지방소멸 대응 범부처 프로젝트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