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서 오페라·발레·판소리 만끽지난 4일 '서울어텀페스타' 개막공연 중 서울도서관 옥상무대에서 진행된 '백호'(타악그룹 타고)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어텀페스타구진욱 기자 중구, 폭염 속 고시원 등 주거취약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강북구, 느린학습자 아동 스포츠 활동 지원…클라이밍 5회 마쳐관련 기사"서울의 가을, 세계의 가을이 된다"…9월 '2026 서울어텀페스타' 개막서울시, 바르셀로나 등 문화예술 협력…'글로벌 톱3 문화도시' 도약바르셀로나, 서울시에 러브콜…2028년 대표 축제 주빈도시 제안서울스프링페스티벌, 706만명이 즐겼다…"다시 찾고 싶은 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