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서 오페라·발레·판소리 만끽지난 4일 '서울어텀페스타' 개막공연 중 서울도서관 옥상무대에서 진행된 '백호'(타악그룹 타고)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어텀페스타구진욱 기자 [단독]"가족돌봄청년에 희망을"…서울시 월 최대 110만원 지원서울서 온열질환자 1명 추가…올여름 누계 458명·추정사망 6명관련 기사"서울의 가을, 세계의 가을이 된다"…9월 '2026 서울어텀페스타' 개막바르셀로나, 서울시에 러브콜…2028년 대표 축제 주빈도시 제안서울시, 바르셀로나 등 문화예술 협력…'글로벌 톱3 문화도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