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7개 시스템 중 95개만 복구…운영 이중화·자동 전환 부재해외는 다중 센터·훈련 의무화…한국, 2년 뒤에야 제도 시행정부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민원인 이용 불편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9일 오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3일차 합동감식이 시작된 가운데, 감식반이 화재 현장에서 반출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운반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화재국가전산망화재구진욱 기자 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서울시, 특검 상고에 "같은 주장 반복해도 없던 증거 안 생겨"관련 기사공소청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사건 보완수사 요구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윤호중, '화재 1년' 국정자원 점검…2028년까지 97개 시스템 복구체계 구축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