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7월 운행 후 3200명 이용…서대문·동대문 10월 개시1년 차 시비 전액 지원, 2년 차부터 자치구 50% 이상 부담자치구 단위 마을버스 성격의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가 30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중문 정류소에서 시범 운행을 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자율주행버스한지명 기자 퇴근 후 원예교실…서울시, '서울숲'서 11월까지 가드닝 프로그램성북구,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20% 지원…1분기 접수관련 기사'서울퓨처랩' 4월 1일 재개관…로봇·드론·AI 체험공간 전면 개편서울 새벽 깨우는 자율주행버스 'A741' 시동…"새벽 출근길 돕는다""사람 몰리는 강동"…이수희의 '미래 설계', 인구 50만 시대 열었다서울 상암서 국내 첫 '로보택시' 운영…국토부,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