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7월 운행 후 3200명 이용…서대문·동대문 10월 개시1년 차 시비 전액 지원, 2년 차부터 자치구 50% 이상 부담자치구 단위 마을버스 성격의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가 30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중문 정류소에서 시범 운행을 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자율주행버스한지명 기자 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관련 기사오세훈 "자율주행은 도시 패러다임 전환…2030년 버스 500대 운행"서울 시내버스 '무인 자율주행'으로…2030년까지 500대 달린다서울 자율주행버스 500대·24시간 운행 추진…'교통 사각지대' 줄인다"86조 걸고 '세계 톱3' 도전"…오세훈표 서울 4년 청사진KGM, 강남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토레스EVX 추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