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7월 운행 후 3200명 이용…서대문·동대문 10월 개시1년 차 시비 전액 지원, 2년 차부터 자치구 50% 이상 부담자치구 단위 마을버스 성격의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가 30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중문 정류소에서 시범 운행을 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자율주행버스한지명 기자 성북구, 폭염 비상대응 강화…취약계층 1만200명 안부 확인"에스컬레이터 한 줄? 두 줄?"…행안부, 국민 200명과 안전 해법 찾는다관련 기사"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추미애 "경기도 재정 파탄 지경…사업 전수분석·재보고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