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고립은둔서울시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청소년 10명 중 3명 관계 단절 경험"…서울시, 고립·은둔 회복 지원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숏츠·라디오로 소통하는 방법은…고립감 완화 프로그램 운영서울시, '약자동행 사례 공유회' 개최…우수 자치구 4곳 시상광화문서 요가·K-팝댄스까지…'스포츠 in 아트스테이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