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소방 등 전국 인력·장비 집결…통행료 면제도지자체·기업도 생수 지원…일반 시민 순차 배포육군은 가뭄 장기화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강릉지역에 2일 부터 현재까지 급수차량 300여 대, 장병 600여 명을 지원해 급수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육군 3군단 장병들이 급수차를 이용해 오봉저수지에 물을 채우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행안부구진욱 기자 마을기업 33곳 지정…정부, 5년 육성계획 수립 착수공무원 업무망서 AI 웹검색…12월부터 보고서 작성도 지원관련 기사"제주동부해양경찰서 조속히 신설해야"…제주 정치권 한목소리아이들 진로 지원부터 농촌 방문진료까지…공익활동 우수사업 31건 선정'양대 철도 시대' 준비하는 속초시…역세권 진입도로 4차로로 넓힌다폐스티로폼 자원화·광안리 드론쇼…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행안부, 강릉서 200여 기관 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