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소방 등 전국 인력·장비 집결…통행료 면제도지자체·기업도 생수 지원…일반 시민 순차 배포육군은 가뭄 장기화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강릉지역에 2일 부터 현재까지 급수차량 300여 대, 장병 600여 명을 지원해 급수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육군 3군단 장병들이 급수차를 이용해 오봉저수지에 물을 채우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행안부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여행하며 쓰레기 줍고 지역서 소비…행안부·여기어때 손잡았다윤호중, 폭염에 가평 현장점검…무더위쉼터 연장 당부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청년이 호우 시 주민 대피 돕는다...자율방재단 11개 시도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