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소방 등 전국 인력·장비 집결…통행료 면제도지자체·기업도 생수 지원…일반 시민 순차 배포육군은 가뭄 장기화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강릉지역에 2일 부터 현재까지 급수차량 300여 대, 장병 600여 명을 지원해 급수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육군 3군단 장병들이 급수차를 이용해 오봉저수지에 물을 채우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행안부구진욱 기자 서울시, 귀촌·농업창업 무료 교육 운영…전원생활부터 기초영농까지 지원서울시, 올 겨울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13일 공공 2부제 시행관련 기사금고 이자율 첫 통합 공개…강원 18개 시군 중 춘천 가장 높아김진태 "5극과 3특은 함께 추진돼야…기존 3특 역차별 우려"강릉시, 행안부 지방세외수입 운영평가 '우수'…2년 연속 성과'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연말연시 인파·교통관리 대책…보신각 일대 집중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