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300가구에 문 열림 감지장치 설치광진구청 전경구진욱 기자 설 연휴, 아이와 갈 곳 고민된다면…서울형 키즈카페 문 연다[서울in]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출마 시사…"곧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