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거 취약가구, 보훈가족 등 4개 사업 중 선택 가능동작구청 전경(동작구 제공) ⓒ News1 박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동작구한지명 기자 정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고의 누락 시 엄중 징계3·1절 맞아 대통령기록물 공개…역대 대통령 기념사 조명관련 기사3월 분양시장 본격 개막…서울 연중 최대 물량, 한강벨트에 몰린다동작구, 70세 이상 치매 치료비 월 최대 3만원…서울 자치구 최초개봉·잠실·신월동 노후 주거지 7곳, SH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유한재단, 올해 총 65억 장학사업 집행…장학금 수여식 개최국조실장, 자살위기 현장기관 점검…초기 합동대응·인프라 확충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