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따릉이 연계 강화…정기권 출시로 환승 편의 높인다총 31.5㎞ 구간·12척 투입…"수상교통, 도시브랜드로 확장"한강버스가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1일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구진욱 기자 보수 텃밭 TK서 민심 역전…국힘 25%·민주 29%[NBS]송언석 "TK 행정통합법 즉각 처리…4대 특별법 3월 원샷 처리" 제안관련 기사"토론 참여" "비전 부재"…박주민·김영배, 정원오 동시 견제(종합)정원오, 손목닥터 9988-한강버스 연계에 "오세훈 치적 홍보수단 변질"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박주민 "저야말로 李대통령과 성과 냈던 사람"…정원오에 견제구"한강버스 선착장 가고, 포인트 쌓고"…9988명 건강 챌린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