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 중심 호우특보…975명 임시주거17일 오전 충남 예산군 삽교읍 용동3리 마을이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에 침수돼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호우특보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남부 호우 사망 1명·부상 4명…피해신고 2110건중대본 오늘 오전 11시 해제…호우 대응서 복구 지원으로 전환닷새간 호우 피해 신고 1124건…주민 569명 일시대피수도권 밤사이 최대 100㎜ 비 더 온다…중대본 "선제 대피·비상대응 유지"윤호중 중대본부장 "집중호우·산사태 추가 피해 예방…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