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부터 4곳서 시범운영, 1만 4600명 이용서울마음편의점 모습.(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마음편의점NFIF2025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