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체험 시작…내달 말까지 매주 화·목·토곳곳 허점도…연계 교통·시설 미비는 여전한강버스가 체험 운항을 시작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시민체험단이 한강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관련 기사축제·마라톤에 주말마다 도로 통제…가을 서울은 '행사 중'서울시, 방치 전동킥보드 관리 강화…업체 평가·신속 수거 요청7년차 크래비티, 신보 작업 적극 참여…음악색 확장한 컴백 [N이슈]새로 문 연 노들섬…개방 10일 만에 10만명 찾았다23.7대 1 몰린 '서울팅' 이번엔 야장서…"미혼남녀 10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