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체험 시작…내달 말까지 매주 화·목·토곳곳 허점도…연계 교통·시설 미비는 여전한강버스가 체험 운항을 시작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시민체험단이 한강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與서울시장 후보들 "내가 필승카드"…박 "결선 만들어달라"(종합)서울시, 한강 불법 수상레저활동 본격 단속…안전상황실도 운영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서울, 2년 연속 '亞 최고 레저도시'…"글로벌 비즈니스·관광도시 인정"한강버스 3월 탑승객 6만명 돌파…월간 최대 탑승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