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진입차단 시설 95곳 6월까지 완료장마 앞두고 빗물저류조, 지하차도 현장점검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관악구 신림공영차고지 저류조 사업현장에서 풍수해 대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장마침수한지명 기자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놓고 헌법소원…"재산권·평등권 침해"서울시-호주 NSW, 35년 협력 넘어 '외로움 대응'까지…도시정책 교류 확대관련 기사"장마 피해 없도록"…오세훈 시장, 관악구 침수취약지역 점검오세훈 시장, 빗물저류조·지하차도 현장 점검…침수피해 최소화오세훈, 장마전선 북상 대비 지하차도 점검…"만반 준비"오세훈 "고령운전, 반사신경 측정 통해 자제 유도…경찰청과 논의 시작"평소에는 호수공원, 비 오면 '물그릇'..오세훈 "완공돼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