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피난·방화시설 등 현장 점검비가 그치고 무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6.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소방재난본부화재안전조사한지명 기자 서울 한강에 왜가리 번식…수달·삵도 돌아왔다서울시,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행정서비스 중단 최소화관련 기사서울 5년간 봄철 화재 7079건…담배꽁초·조리 부주의 72%서울소방,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숙박시설 등 439곳 화재안전 점검서울 북한산 산불 4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서울 전통시장에 '시장 안 주소' 생겼다…청량리 9곳 3차원 입체지도 공개교통안전공단, 서울소방과 '자동차 화재 안전성 향상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