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진제는 폐지…가정용 2030년까지 92.5% 인상3월 31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하수관노후싱크홀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관련 기사명일동 싱크홀 1년…서울시, 위성 기반 지반침하 감지체계 구축정원오·박주민, 탈락자 끌어안기…전현희는 강남 공략정원오 "싱크홀 막을 'AI 안전지도' 만들 것"…안전공약 발표"명일동 사고 1년, 싱크홀 공포 막는다"…서울시 '지반침하 예방' 총력구로구, 하수도 정비 시비 117억 확보…"침수 예방 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