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면적률 최대 30% 의무 제외28일 오전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IT밸리 일대가 불법주정차량으로 인해 꽉 막혀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10시 55분께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소재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 흥덕IT밸리 지하 2층 주차장에서 불이나 4명이 죽거나 다치고 50여명이 대피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주차전용건축물한지명 기자 KTX 예매·자동차검사도 민간앱에서…행안부, 우수사례 4건 선정AI시대 개인정보 '사전동의→고지 후 거부' 논의…정부, 국민 200명과 토론관련 기사용산공원·그린벨트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재회동(종합2보)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절대 안돼"…캠프킴 등 부지 역제안(종합)전통시장 정비사업·한옥 수선 비용 지원 쉬워진다마곡 르웨스트 오피스텔 전환…벌금 앞둔 생숙 생존 이정표되나마곡 생숙 '롯데캐슬 르웨스트', 오피스텔로 전환…서울시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