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성북의 가족과 추억'.(성북구청 제공)한지명 기자 행안부, '미래대응기금' 지자체 설득…대구서 교부세 개편 설명국민 200명, AI 시대 기본사회 논의…소득·일자리·서비스 정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