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성북의 가족과 추억'.(성북구청 제공)한지명 기자 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윤호중 "강제동원 문제 투명하고 책임있게…유족지원도 신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