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까지 시범 구축 후 민간 제공서울형 정밀도로지도 시범 구축 지역. 마포구 상암동 일대 약 20㎞ 일대.(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마포구자율주행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심야 자율주행택시 낮으로 확대…카카오모빌, 자율주행 속도낸다자율주행 규제 대폭 완화…운수사업자도 단독 임시운행 허용대중교통도 카카오T로 부른다…자율주행 DRT 서비스 상암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