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보호구역에서도 안전조건 충족 시 실증 허용시범운행지구 지자체 지정·패스트트랙 전 유형 확대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일원에서 자율주행차 운송 정식 서비스가 시작돼 차량에 탑승한 관계자가 자율주행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시범운행지구에서 자율주행차가 달리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자율주행운행기준버스택시운수사업자임시운행허가황보준엽 기자 LH, 수도권 토지 5000억 규모 매입…수급조절용 비축 17년 만DL이앤씨, 기술협력 개념 바꿨다…발굴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 연결관련 기사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총출동…서울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월세 100만원 청년, 연말정산 최대 204만원 공제…54만원 늘어난다레벨4 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무인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마련광주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현대차·오토노머스A2Z 실증 사업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도시 단위 실증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