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 사실 알리기에 적극 증언"생존자 6명 남아…"명예회복 노력할 것"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부산 출생)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8.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옥선신영숙여가부위안부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피해자 명예 회복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