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그레이 카드…시설물 브랜드 부착은 하반기부터교통수단별 통합 브랜드 'GO SEOUL'이 적용된 기후동행카드. 블랙,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10만장이 제작됐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GOSEOUL고서울한지명 기자 "농촌에 신선식품 배달"…행안부-기아, 의성 이어 순창까지 확대"서울은 이런 것도 있어?"…서울시, 정책 소개 숏폼 공모전 개최관련 기사오세훈 "'GO SEOUL' 서울 대표하는 대중교통 아이콘 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