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기반 자동 점등, '안심이 앱'과 연동스마트보안등이 설치된 골목길을 지나는 구민.(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스마트보안등한지명 기자 정부,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노후주택 감지기 보급 확대서울시-공군, AI 스타트업과 국방기술 실증…'공군 AX 거점' 개소관련 기사송영길 '동북권' vs 오세훈 '서남권'…오늘 선거운동 돌입양천구, 어린이공원에 IoT 기반 '스마트 공원등' 126대 설치관악구에 순찰로봇 다닌다…서울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인사] 서울시행정에 ICT 접목하니 효과 '톡톡'…정지선 준수율 6%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