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기반 자동 점등, '안심이 앱'과 연동스마트보안등이 설치된 골목길을 지나는 구민.(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스마트보안등한지명 기자 [단독]'투신 시도 1위' 마포대교 난간 보완…동작대교에 자살방지시설 설치서울시, 기획예산서 신속예타 분과위원회 참석…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