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기반 자동 점등, '안심이 앱'과 연동스마트보안등이 설치된 골목길을 지나는 구민.(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스마트보안등한지명 기자 'TBS 재지정' 놓고 오세훈-시의회 신경전…정상화까지는 '산 넘어 산'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무산…56억 원 전액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