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기반 자동 점등, '안심이 앱'과 연동스마트보안등이 설치된 골목길을 지나는 구민.(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스마트보안등한지명 기자 서해 5도 장기 거주 주민 지원금 인상…매월 20만 원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31명 줄고 자살은 894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