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표창·차세대 지도자 육성새마을운동중앙회는 '제1기 대학새마을동아리 해외봉사단'이 피지와 키르기스스탄으로 각각 출국해 해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키르기스스탄 오록마을에서 대학새마을동아리 학생들이 마을회관 도색과 환경미화 활동을 하고 있다. (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 2023.7.26/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새마을운동한지명 기자 한강버스 선착장 흔들림 잡는다…서울시, 말뚝형 계류시설 보강 추진서울시, '청년수당 커뮤니티 데이'로 선후배 잇는 멘토링 확대관련 기사7월 부산서 '세계유산 올림픽'…국가유산청·기록원 성공 개최 '맞손'윤호중 장관 "AI 민주정부·진짜 자치로 국민 생명·안전 지킨다"(종합)'국민주권의 날' 지정, '통합특별시' 출범 전폭 지원…행안부 업무보고'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17~18일 이틀간 부산서 연다[오늘의 국감] 14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