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39억 주요 선착장 안정화…수상교통 확대 대비지난해 홍수 이후 관계부처 선착장 구조 점검 지적사항 반영한강버스가 전 구간 운행을 재개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선착장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6.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서울시지적사항행정안전부도교선착장흔들림접안한지명 기자 서울시, '청년수당 커뮤니티 데이'로 선후배 잇는 멘토링 확대서울시, 수도요금 전자고지 최대 9000원 감면…10만 신규가입 추진관련 기사오세훈 "한강버스 부실 사업자 수주 의혹 말끔하게 해소"서울시 "한강버스 업체 선정, 특혜 문제없어"…감사원 '주의·통보'감사원 "한강버스 사업 절차·경제성 문제"…서울시 주의 요구(종합)한강버스, 3월1일 전구간 운항 재개…여의도 기준 동·서부 노선 개편한강버스, 3월 1일 전 구간 정상 운항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