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요청 따른 자료…정식 점검 필요 지역일 뿐" 31일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시 땅꺼짐 탐사대가 탐색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싱크홀한지명 기자 "국민 아이디어로 주소 정책 만든다"…행안부, 활용 공모전 개최"지진 대피장소 더 찾기 쉽게"…행안부, 표지판·위치정보 827건 정비관련 기사중부지방 집중호우에 시설 피해 451건으로 늘어…753명 대피드라마 '참교육' 열풍…현실판 교권보호국 나오나병역명문가 공영주차장 할인 전국 확대…"거주지 제한 없앤다"한병도 "국힘 '李대통령 관권선거'? 궤변, 염치 챙겨라"정원오, 왕십리서 유세전 시작…"성동구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