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한·베 다문화가족 청소년 초청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중도입국청소년다문화가족한지명 기자 금천구, 발달장애인에 배상책임보험 지원…최대 3000만 원 보장성북구, 사회적경제기업에 0.75% 초저금리 융자…최대 4000만 원관련 기사"중도입국 청소년에게 따뜻한 연말을"…구석구석 거리캠페인"한국 적응 성과 한자리에"…서울시, 중도입국 청소년 송년 발표회중도입국청소년 학습 공백 해소…여름방학 프로그램 180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