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한·베 다문화가족 청소년 초청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중도입국청소년다문화가족한지명 기자 '반포대교~한남역' 한강자전거길 1.85㎞ 통제…보광나들목 누수젊은 공무원 아이디어로 정책 바꾼다…행안부, '혁신 체인저'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