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한·베 다문화가족 청소년 초청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중도입국청소년다문화가족한지명 기자 행안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점검…18일 접수 시작하천·계곡 불법시설 7만건 적발…정부, 6월까지 자진신고 기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