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한·베 다문화가족 청소년 초청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중도입국청소년다문화가족한지명 기자 딥페이크 가짜뉴스 '철퇴'…정부, '6·3 지선'에 AI 탐지 모델 투입(종합)행안부, 중동 상황 피해 기업에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관련 기사"중도입국 청소년에게 따뜻한 연말을"…구석구석 거리캠페인"한국 적응 성과 한자리에"…서울시, 중도입국 청소년 송년 발표회중도입국청소년 학습 공백 해소…여름방학 프로그램 180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