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한·베 다문화가족 청소년 초청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중도입국청소년다문화가족한지명 기자 청년 채용하면 최대 4500만 원…서울시, '강소기업' 42곳 선정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