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의 이재민 위로는 위선에 불과"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4일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한덕한지명 기자 서울시의회, 상임위원장 11명 선출…제12대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연천 필승교 수위 8.95m '급상승'…중대본, 주민대피 준비 긴급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