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의 이재민 위로는 위선에 불과"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4일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한덕한지명 기자 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관련 기사與 당권주자들, '명당' 찾아 국회 인근 캠프 마련…본격 경쟁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