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의 이재민 위로는 위선에 불과"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4일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한덕한지명 기자 "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관련 기사與 당권주자들, '명당' 찾아 국회 인근 캠프 마련…본격 경쟁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