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AI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양천공원에서 재활용품 수거를 하고 있는 자율주행로봇 '개미'.(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양천구자율주행한지명 기자 서울시, 이주여성 건강검진·출산교실 확대…의료통역까지 지원서울시, '패션·AI 전시' iF 디자인상 수상…유휴공간 혁신 인정관련 기사서울 상암서 국내 첫 '로보택시' 운영…국토부,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양재–수서 '서울형 피지컬 AI 벨트' 구축한다中 테슬라 '샤오펑', 韓 법인 등기 완료…'전기차 침공' 현실로"도심을 혁신기술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 서울' 참여 기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