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산불로 인한 선포 사례 중 6번째22일 오전 11시 4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시작한 산불이 오후10시가 넘도록 계속 확산하고 있다. 의성읍으로 진입하는 길목마다 계속 불이 타고있다. 2025.3.22/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산불경상남도산청특별재난지역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이재민 일상 회복 돕는 '온기의 손길'…산불 피해지역 회복 사업경북·경남·울산 산불 피해복구 지원단 가동국힘 산불재난대응특위, 이재민 지원 '원포인트' 특별법 박차정부 "하동 산불, 가용 자원 총동원…인명피해 방지 최우선"지오영, 산불 재난지역에 마스크 12만장 긴급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