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비 7억 6000만 원·생계의료비 12억 4000만 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희망온돌위기긴급기금취약계층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