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비 7억 6000만 원·생계의료비 12억 4000만 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희망온돌위기긴급기금취약계층한지명 기자 중앙소방학교, 민·관 재난대응 교육 확대…3월부터 수요조사서울시, 대학생 250명 인턴십…66개 기업서 4개월간 실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