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대기시간 단축·AI 상담 도입1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다산콜센터에서 상담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14.2.10/뉴스1관련 키워드다산콜센터120다산콜한지명 기자 서울시 생활폐기물 하루 63톤 줄었다…재활용품은 55톤 증가더현대 서울서 'K-주얼리' 팝업…서울시, 브랜드 14곳 판로 확대관련 기사120다산콜, 양육 직원 재택근무·시차출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