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1단계 가동 사흘 만에 비상근무 해제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시흥시, 2년 연속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정보공개포털 44분간 접속 장애…행안부 "장비 오작동 원인"대전 동구·중구·대덕구 '인구활력+지역' 지정…'인구감소 관심지역' 제외[단독] '외유성 출장 방지' 정부 권고…지방의회 절반 넘게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