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1단계 가동 사흘 만에 비상근무 해제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이비슬 기자 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설 연휴 5년째 여성긴급전화 1366 신고 하루 500건 안팎관련 기사보은군, 행안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서 '최우수' 선정태백시, 지난해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건강보험심사평가원,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산불 비상…성묘 때 라이터 금지, 담배 피우면 과태료 70만원(종합)與 통합법안 통과에 대전 반발 격화…이장우 "법외 주민투표 강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