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왼쪽 네 번째)이 주민들에게 겨울이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천구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금천구한지명 기자 윤호중, 직장 내 괴롭힘 논란에 "조직 전반 점검 필요"정부 "전국 댐·저수지의 평균 저수율 평년 수준 이상 유지"관련 기사대우건설, 영업정지 2개월 위기 넘겨…법원 집행정지 인용버스 파업에 퇴근길도 '불편'…"내일도 파업이면 지하철 일찍"'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디지털 장비로 건강관리…금천구, 스마트경로당 5개 신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