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회식 독려하고, 주1회 구내식당 밖에서 식사 권고 '축제 비용 증가' 교부세 페널티 없애고 홍보 방안 마련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 빈틈없는 재난안전관리 및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적극 추진을 당부하고 있다. (행안부 제공) 2024.12.15/뉴스1탄핵 정국으로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각종 모임이나 회식 등 연말 특수를 기대하기 어려워져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15일 비교적 한산한 모습의 서울 명동거리. 2024.12.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축제尹비상계엄선포회식연말모임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