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정부안보다 33억 원 줄어지방교부세 67조 385억 원 등 정부안 유지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18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적 300인, 재석 278인, 찬성 183인, 반대 94인, 기권 1인으로 통과되자 국무위원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행안부경찰국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윤호중 행안부' 구상 본격화…소비쿠폰 확대·경찰국 폐지 발맞춘다'용산 출신 서울경찰청장' 여야 격돌…25만원 지원금 신경전(종합)[뉴스1 PICK]'초고속 경찰 인사·내란 연루 논란'…박현수 "계엄 일체 관여한바 없어"野 "용산 출신 서울경찰청장 벼락 인사"…與 "길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