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서 시민 등 1500여 명 참석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독립관 앞에서 열린 단기4356년(2023) 개천절 민족공동행사에서 이성재 경천신명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천제 선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3.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개천절행사행안부이설 기자 관련 기사'우리의 빛 더 멀리 더 널리'…3일 제4357주년 개천절 경축식"널리 이롭게 빛, 내리다"…3일 4355주년 개천절 경축식'5대 국경일' 개천절…관례 따라 대통령 아닌 총리가 참석제4354주년 개천절 경축식 개최…시민영웅·의인들 중심 행사"하늘이 열린 날"…李총리, 오늘 제4350주년 개천절 경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