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위기 경보 '심각'…중대본, 1단계 가동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에 냉방 중인 상점과 실외의 기온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8.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폭염온열질환자가축폐사심각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올여름 기록적 더위…폭염 중대본 46일째 '역대 최장' 운영전국 62개 구역 '폭염주의보'…온열질환자 23명 추가광복절 하루 새 온열질환자 70명 폭증…누적 사망자 22명중남부 지역 폭염특보 계속…온열질환자 13명 추가'말복' 지나니 열대야 주춤…온열질환자 6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