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기념관서 공식행사…독립유공자 유족 등 1200명 참석 만세삼창 유관순 후손 참여…103명 독립유공 포상 선정
3.1절을 하루 앞둔 29일 충남 천안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열사 사적지에서 열린 아우내 봉화제에 앞서 어린이들이 '나라사랑 손도장 태극기 100만 챌린지'를 하고 있다. 아우내 봉화제는 1978년부터 개최한 유서 깊은 행사로 천안시는 아우내 만세운동의 거사를 알리기 위해 매년 2월 말일 아우내봉화제를 거행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