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까지 고성군 한시 직영…시범운영 16일간 11만명 방문송지호 바다하늘길 안전 점검 중인 신경진 속초해양경찰서장.(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뉴스1관련 키워드속초해경윤왕근 기자 양양서 6·25 참전유공자 위한 온정 잇따라…성금 200만원 기탁산에서 불 피우면 최대 200만원 과태료…동부산림청 집중단속관련 기사속초해경, 수산항 요트마리나 시설 현장점검 실시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속초해경, 수상레저사업장 11곳 특별점검…"무허가 영업 없어"속초해경 "구조세력 최대 활용"…9월 담당 해역 안전관리 강화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